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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
다발성간전이 림프 뼈전이 등등
2차 항암까지 끝내고
(키트루다 허셉틴 옥살리 젤로다 조합)
인터넷에서 보던 그런 큰 부작용 겪지 않으시고
잘 이겨내시고 계십니다
문제는 제가 보기에 항암하기전과
너무 다를바 없이 식습관 생활패턴 살아가시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체력 안 떨어지게 뭐든 잘 먹는게 좋다
생각이 들다가도
낙지볶음 김치 여러 빨간음식들
(원래 김치류 짠 음식을 좋아하십니다)
젤 싫은건 숯불갈비 돼지갈비 이런것들을..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ㅠ
마스크도 잘 안하시는것 같고
여전히 밤 늦게까지 활동 하시고
주변분들은 항암 횟수가 길어지면 다니고 싶어도
못 다닌다 못 먹는다 내비둬라 하시는데
이게 맞나요?
보호자가 되면 보살이 되란 말이 있던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고 계신지 궁금해서요..
뼈전이 운전들은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