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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3기나 4기로 추정되고 있는 친정아버지가 선방사후 선항암중이십니다.
3회 폴폭스 후 CT를 찍어 확인을 했는데 감사하게 크기가 조금 작아졌는데 염증도 있다고 합니다.
항암중 장에 염증이 있다는건 어떤 의미며 (그럴 수 있는것인지)
이것때문에 수술을 미리 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처음 치료 방향은 항암7회 계획했고
항암 중간 3회하고 CT찍고 확인한 것입니다.
내일 드디어 주치의 만나 치료방향을 다시 들을 거 같은데요.
항암 교수님께 분비물이 많이 나오고 통증이 커서 많이 힘들다고 하니 장에 염증이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이 염증때문에 수술 먼저 할 수 도 있는지....그러면 영구장루를 하게 되는건데.....
생각이 많아집니다.
경험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