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프리뷰l난보
2025.08.20 14:07 | 조회 993

평소에 잘 챙기지 못했어서 더 후회스럽고 더 미안하고

매일 매일 눈물이 나네요

곧 49재인데 아직 안믿겨요

매일 아침마다 영상통화 했었는데

이젠 전화할수도 없고..

제 걱정해주던 사람은 엄마밖에 없었는데

엄마한테 툴툴거리기만 했어요

마지막 인사도 없이 병원에서 갑자기 떠나버려서

사랑한다고 엄마는 나에게 최고의 엄마였다고

못했던말,, 하고싶은말이 많은데 어떡하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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