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평소에 잘 챙기지 못했어서 더 후회스럽고 더 미안하고
매일 매일 눈물이 나네요
곧 49재인데 아직 안믿겨요
매일 아침마다 영상통화 했었는데
이젠 전화할수도 없고..
제 걱정해주던 사람은 엄마밖에 없었는데
엄마한테 툴툴거리기만 했어요
마지막 인사도 없이 병원에서 갑자기 떠나버려서
사랑한다고 엄마는 나에게 최고의 엄마였다고
못했던말,, 하고싶은말이 많은데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