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극복이사랑 배우자입니다.

극복이사랑ㅣ췌본
2025.08.17 13:52 | 조회 8.3k

소식을 전달해야 할 지 고민끝에 알려드립니다.

저희 아이엄마가 지난 12일에 소풍을 떠났습니다.

그 어느것보다 고통을 두려워했는데,

불행 중 다행으로 큰 고통없이 자면서 떠났습니다

못난 보호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많은 환우분들께서 위안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부디 저희 아내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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