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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됩니까?
첨에 2기 진단. 임상으로 6회 선항암.수술.6회예방항암 하기로 했어요.
6차 선항암을 끝내고 수술했어요. 종양 수치도 정상 범위는 아니지만 줄고 있었구요.
그런데 기수가 줄기는 커녕 수술 후 결괴를 보니 림프4개와 신경침범,혈관에 암 있어 떼내는 수술까지 했다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결과가 믿어지지 않아요.
거기다 임상이라고 예방항암 6회뢰 끝낸다는데 완전 마루타가 된 느낌입니다. 별 후회가 다드네요.
그 수많은 검사에서 왜 찾아내지 못했을까..3기라는걸 미리 알았다몃 항암을 더 많이 받고 호전시켜 받는게 맞았을텐데 하는..
이미 미세 전이는 있을것이고 전이도 더 높다는데 6회항암으로 끝내는게 맞을까요?
그냥 전이가 언제 되나 기다리는 꼴 같아요ㅡㅡ
6회 예방항암을 끝내고 다른 병원서 항암을 더 받을 수 있나요? 지샘병원걑은 곳에서요.
중입자나 양성자도 가능할까요?
서울대본원인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그냥 예방항암 6차로 끝내기는 너무 불안합니다.
저 어떻게 하몃 좋읇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