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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자궁내막암 수술 후
폐전이 후 꼬리뼈전이 확인되어
1년 좀 안되게 키트루다+랜비마 치료했습니다.
이번에 펫CT 찍었는데 꼬리뼈부분은 흔적만 남고 사라졌다고하는데..
고관절쪽에 다른게 생겼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기존항암 중지하고(내성생긴걸로 고려)
mri후 다시 약을 찾는다고 합니다.
이런경우에 보통 무슨약을 쓰실까요?
키트루다.랜비마 2년보고 썼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내성생겨서
혹시라도 혹시나 다음에 약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런사례가 있으실까하여 문의드립니다.
정말..질기고도 질긴 병이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