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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산행은 안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드디어 젤로다 2차 마지막날 이기도
하고,(이제 3사이클 남음)
천국의 계단을 정복 하기도 해서
올려봐요~
가다보면 제가 애정하는 스팟
모닝글로리가 나와요
사진스킬이 썩어서 사진에 담기진 않는데
저 스팟을 지나갈때면 뭔가 거룩한 느낌?
처음에 딱 생각났던게 아침의 영광 이었어요
모닝글로리를 지나 계속 오르다보면
천국의 계단이 나와요
왜 천국의 계단이냐면..
저 마지막 계단 너머는 마치
천국이지 않을까 싶은... 분위기
역시나 사진스킬이 썩어서
전혀 공감 못하실테죠 ㅠ
아무튼 오늘은 천국의 계단을 정복했습니다
등산을 하면서
젤로다부작용중에 다리 피로가 없어졌어요
그리고 귀먹먹함이 없어진게 3일째네요.
결국 정답은 운동 (또는 자연)
인가봅니다..
오늘 저녁 젤로다 4정 복용을 마지막으로
일주일의 휴식기네요
스티몰액 로라반정(둘다 부작용 약 입니다)
내일부터 중단해보고 부작용 살펴 봐야겠네요
동행 여러분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