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수술해요...

뽀기사랑l직본
2025.08.12 05:44 | 조회 773

22년 부터~지금 까지 벌써 4번째 수술 입니다

ㅠㅠㅠ

사실 24년 11월에 소장 잘라내고 폐전이 수술 때

무통을 안줘서 진짜 끔찍했어요

정말 아무것도 안보이고

온몸이 팔딱팔딱 떨면서 뛰고 중환자실에서

무통 달라고 소리지르고ㅠㅠㅠ

결국 무통은 못받았어요

간호사님 말씀으로는 알러지가 있어서

안주신것같다던데 공지도 없이 안주니 진짜 이건

소송까지 걸어야하나 생각했어요

정말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이번에는 꼭 꼭 달라고 간호사님이 수술방에도

전달하셨다는데 교수님권한일꺼라고 얘기하시네요

이따 회진오시면 꼭 말씀하라고ㅠㅠ

무통있어도 아픈데...

아직도 온몸이 긴장 상태고 우울하고 힘드네요ㅠㅠ

잘하고 올 수 있겠죠...

부디 무탈하게 다 없애고 잘하고 나오길..

정말 어디다 속 시원이 말도 못하고

정말정말정말 짜증나게 무섭습니다!!!!!!!!!!!!!

후.....^^;

시간은 11시넘어서 들어갈꺼라고 대충 예상하고

저 잘하고 나오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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