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동행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6개월 위암투병 끝에 아빠께서 천국에 가셨어요ㅜㅜ
이제 두달쯤 되어가는데.. 남겨진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시네요. 이제 60세.. 아직 살아갈 시간이 많은데 아빠가 곁에 안계시고 혼자 남겨졌다는 생각에 많이 힘드신가봐요.
저희도 마음이 힘들지만 부모보다는 남편을 잃은 상실감이 더 크겠죠?
제가 엄마를 어떻게 위로해드려야할까요? 방금도 울면서 전화하셨는데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할지..어떻게 행동하는게 엄마에게 도움이 될지 몰라서 글을 남깁니다. 혹시 같은 상황에 계셨던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릴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