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번의 수술 24번의항암치료 다시시작

벼랑끝희망찾기l대본
2025.08.07 07:00 | 조회 689

저는 40대중반.아이셋 엄마.작년에 대장절제술과 항암치료후 생할습관,식습관 바꿔가며관리했는데 5개월만에 난소전이확인,올해또 수술과 항암치료...어제교수님 뵈니 씨티결과,CEA이상소견 없다고 항암종료하고 이번엔 진짜 끝냅시다. 하시네요. 기쁘면서도 전이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앞으로는 어떻게 살지?하는 걱정도 됩니다. 아이가 셋이기에 앞으로 할일이 많으니 오래오래 살아야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이 저에게 힘을 주기도합니다. 저 완치되서 장기생존자될수 있겠죠? 난소전이가 많지는 않다는데 저와비슷한 상황인분들 계시면 어떻게 관리하시며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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