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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노래 제목 같네요
약의 힘을 빌어 오늘도 푹자고
일어났어요 꽤 괜찮은 꿈도 꾸고
밍기적 거리는데
항문쪽에서 기분좋은 꿀렁임이
느껴지더니....
실수를 해버리고 마네요ㅠ
가족들 안볼때 호다닥 화장실가서
속옷 빨고 나머지 배변 변기에 하고
물로 뒤처리 하다가 문득 궁금했어요
장루한지 50일도 지났는데
장루이후 처음으로 항문을 통해
배출된 것들이 숙변치고는..
지나치게 신선한 느낌...
장루 배설물과 비슷한 느낌 이었어요..
점액변도 아니고 숙변의 느낌도 아니고.
약간은 혼란스럽네요
항문이나 장루나
여튼 통증같은건 없어요
양은 대략 100ml쯤 되지 않을까 싶어요
별 이상 없으면 괜찮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