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낮까지
피검사수치도 좋아지고
담당의사가 컨디션도 좋아지시고
간기능도 조금 좋아져서
대장내시경 진행해보자고. 그리고 치료가능핟지 보자고
긍정잗으로 이야기들은지 하루만에.
저녁에 통증을 호소하시더니
모르핀 두배증량에도 통증이안잡혓고.
극심항 섬망증세와
아침에 혈압이 떨어지는
아버지가 임종증상이오고잇습니다
암세포가 터졌다고 하다라구요
혈액이 나오는거같고.
색전술을 할수는잇으나,
간전이가 너무많이된 상태에 기능이 저하되어
색전술 하고 바로 돌아가실수잇다.
안하는게 좋을꺼같다 답변듣고
오늘 마음의준비를하라고 하네요
마지막이 되실것같다고 하여.
한바탕 눈물흘리며. 저녁에 아빠얼굴 보며
진정이조금되었습니다
갑자기하루만에.. 이렇게 되시는게 말이안되네요
1. 아침에 혈압이 60:40 으로떨어져서 승압제 들어가고있구요 > 왓다갓가하시지만 다행히 80후반때까지 올라왔습니다.
2. 산소포화도는 90-95왓다갓다
3. 무서운게. 소변이.. 26시간째 안나옵니다.
소변줄은 안하고. 기저귀로 한 상태입니다
4. 턱을 심하게 벌리고 딱국질처럼 호흡하고계시며
5. 눈을 반쯤 뜬 상태로 누워있습니다
부르면 눈을뜨시지만 바로 감으시고
말을거의하지않습니다.
여러번말하년 고개를 끄덕이십니다
6. 산소호흡기 하고계십니다
7. 배가 터질듯 많이부풀어올랐습니다
눈은 왜뜬상태로 계시는걸까요?
주무시는것같은데.. 보기가 너무 속상하네요.
이제마음의준비를해야할까요?
오빠가 외국에사 지금 급하게 들어오고있습니다
그때까지 우선은 연명하기로 의사는밝혔습니다
중환자실 들어가겠다고 말은 해둔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