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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난소암3기C 진단받고 아주대 병원에서 치료 (주치의 장 석준 교수님)중 입니다...3차 선항암후
5월초 수술하고 현재까지 3차 후항암했고 앞으로 3차 후항암 앞두고 있습니다...브리카 변이없고.
.HRD검사는 검사체 부족으로 검사불능 판정 나왔고..3가지 추가검사중 2가지 검사결과도 표적항암제를
급여로 사용할수없는 검사결과로 나왔습니다..나머지 1가지도 아마 안될것 같습니다
실손보험사는 메리츠 이고 입원의료비 1년에 1억까지 보장되고 (내년1월까지 1년보장임)..집은 수원 입니다
9월중순이면 마지막 표준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몇가지 문의사항에 대하여 귀중하신 답변 주신것애
대하여 깊은 감사 드립니다..그동안 공부한것 대해 의문점 문의 드립니다
1. 9월중순경 표준후항암 종료후 " 아바스틴" 이라도 처방받아 접종하는것이 좋을까요?...어느글 보니까
"아바스틴"은 단독처방이 안되고 다른 항암과 조합으로만 처방된다는 말이 있더군요
2. 그리고 '아바스틴"은 마지막 표준항암후 잔존암이 있어야 처방이 가능하다는데 그런가요?
3. 브렉카 변이나 HRD 음성 이라도 제쥴라나 아바스틴 처방이 가능하다는데 그런가요?
4. 표준항암 종료하고 ..아바스틴 처방후 6개월 이후 재발시 표준항암+아바스틴 추가처방이 가능할까요?
5. 수도권이나 충청권과 강원권이나 전국어느 병원이든 제쥴라나 린파자를 입원처방 해주는 병원좀 소개
부탁 드립니다
* 위 문의 사항중 해당되는 1가지 소중하신 답변이라도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