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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손해사정인이 암진단서를 수액 받거나 요양 병원에서 암 진단서를 발급 해달라고 하면 해줄거라고 하는데 진단받지 않은곳에서 진단서 발급 가능한가요?
요양 병원에선 진단서 발급 권한이 없어서 해주고 싶어도 못 해준다고 거절 했어요.
상식적으로 진단을 받은곳에서만 진단서 발급 가능할것 같은데 ...
손해 사정인이 가까운 병원 가서 수액 맞고 암진단서 해 달라 하면 해줄거라고 그렇게 하면 진단금 받게 힘써준다고 하는데 뭔가 이상해요.
안 될거 뻔해서 수액 맞으러 안 갔어요.
처음에는 암 요양병원에 진단일자 없는 암 진단서 발급 해달라고 하면 해 줄거라 했거든요.
암 요양 병원에선 진단서 발급 권한이 없대요.
다시 아산 병원에 진단일자 없는 진단서 발급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있을수 없는 일이라 안 된대요.
결국엔 여기저기 안되니까 손해인이 수액맞고 써 달 라고 하면 된대요.
손해 사정인 뭘 몰라서 그런지
아니면 딴 뜻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보험은 3개월 안 된 상태에 암진단 받았어요.
보험료 낸지는 6개월 됐고요.
그냥 낸 돈만 받으려고 진단서를 제출한 상태인데
손해인이 다시 진단서를 요청해서
아산에 재발행이 아닌 새로 다시 발급 받았어요.
사정인은 진단금 못 받을 것 같으니 아무 병원이나 수액이라도 맞고 진단서 해달라고 하면 자기가 힘 써준다고 하는데
이 사람 뭐가 있나?그런 생각도 들고
그래서 아산 가서 진단서도 다시 발급 받았어요.
어쨋든 진단서는 진단 해준 아산에서만 가능한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