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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방암 전체 절제술하고 즉시재건 했는데요.
살가죽만 남아있는 걸로 당겨서 겨우 재건을 했습니다.
물론 살가죽만 있기 때문에 실리콘 모양이 그대로 보이구요..
15년전에 했는데 몇 일 전에 갑자기 자다가 찌직하는 소리랑 같이 먼가 살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셨데요.
그리구 뭔가 그쪽이 모양이 쭈글쭈글 해진것 같고 ~
만지면 느낌이 실리콘이랑 살이 들뜬거 같다고 하시네요.
아프진 않는데 찌직한 뒤로는 우리~~한 느낌이드신데요
수술한거 보기 싫어서 자세히 안보다보니..
원래 모양이 이랫나 싶기도하고..
다른 암때문에 수술을 여러번 하셔서 더이상은 수술을 안하고 싶은데..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