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사월l직본
2025.07.21 11:39 | 조회 256

지난주는 늦은 장마로 계획이 어긋났네요

적어도 한주에 한번은 둘레길 한번은 산이 목표였는데

비는 이런 목표조차도 힘들게 만들었어요

더하면 좋겠지만

이정도쯤이라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대신 좋은점도 있긴해요

아팠던 무릎이나 발도 좋아졌고

어젠 발이 따가워서 봤더니

물집 접혔던 엄지발톱이 뽑아져 양말속에 딱

이미 발톱은 생긴 상태

이리 여름을 쉬엄쉬엄 지내다보면

가을은 건강한 상태로 즐기지 않나 싶어요

비요일이었던 지난주 서늘하기 보냈기에

오늘은 더 덥게 느껴지더라구요

흐림이라더니 그렇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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