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5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7.18 22:03 | 조회 480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주님은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 박켈리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1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동동1234 님 ]

존경하는 아버님이

지금 통증으로 인해 아무것도 못하고 계십니다.

부디 편안하게 지내실수있길.

얼굴빛이 다시 밝아지고

아픔이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동동님의

고은 심성과

아름다우신 마음 가짐에

주님이 주실수 있는

최고의 응답을 내려주십시요.

아멘..

[ 희망3 님 ]

오늘..다시 항암 들어가는 남편과..어떠한 일들이 와도 굳건하게 버틸수 있게 기도 해주세요.

또한.. 모든 분들의 아픔.. 어떤 약이든 어떤 치료든. 어떤 수술이든..함께 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부디.. 모든 동행님들에게..모든 환우들에게..기적을 주시고 치료의 약을..주시길 ..기도드려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희망님의 기도를

보시고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동행을 향한 자비와

부군을 위하시는

애절함에 가장 좋으신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아멘..

L [ 희망3 님 ]

열혈님께.,기적을 행하시여., 고통을 줄여주시고 주님의 품에서 평안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간구드립니다..

[ 새신랑만세 님 ]

사랑의 하나님.

다음주 목요일 검진 차 병원에 방문합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에게 치유와 좋은 결과를 허락하시고

건강을 주기길 기도드립니다.

병마와 싸우는 동행카페 분들에게도 치유를 허락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목요일검진의 무탈과

동행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감사한 마음에

가장 좋으신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눈맑은연어2 님 ]

3차 항암중입니다.

2차때 부작용이 심했던지라 두려움이 크네요.. 이번 차수 항암은 큰부작용없이 잘 지나갈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연어님의

치병에 무탈과치유만을

내려주십시요.

힘드신 치병과정을

다 지켜주시고

완치로 인도하심을

믿겠습니다.

아멘..

[ 호석아빠 님 ]

안녕하세요 호석아빠입니다 5번째 라인으로 도전하게 된 아바스틴과 이리노톄칸. 조합을 몸이 견딜수가 없어서 포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항암제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희망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긴치병동안 지치셨을

호석아빠님을 위로해주시고

치유의문을 열어

호석아빠님의 치료의 순탄함을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장수희망 님 ]

기약 없는 항암을 하고계신 가여운 우리엄마... 9차항암을 앞두고 계신데 이번 항암도 잘 이겨내시고 최대한 아프시지 않고 오래도록 저와 함께해주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어머님을 향하신

애절함과 간구를

들으시어 함께하시는

내내 무탈과 평온을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아메리카노 님 ]

호스피스 병동에 한달 넘게 있는 아빠에게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 청합니다. 아빠 옆에서 밤낮없이 간병하는 엄마의 건강도 함께 청해봅니다. 아빠가 가실때 고통없이ㅜ가시길 욕심이지만 바래봅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세상에서 가장 슬픈기도에

가장 선하시고 좋으신 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아메리카노님의 가정에

천대의 복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헌댁 님 ]

주님!

미미님의 회복과 긍정의 가치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두분께서 새롭게 시작하는 항암제에 약덕을 내려 주시고 최고의 약빨로 암세포들을 사멸 시켜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부작용 없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수 있도록 주님께서 보듬어 주십시오!

저의 열혈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부작용으로 고생 하시는 와중에도 새벽마다 동행을 위한 그녀의 기도문은 멈추지 않습니다

부디 열혈님의 통증을 덜어 주시고 아픈 시간속에서 그녀가 외롭지 않게 주님께서 보듬어 살펴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온 마음을 다해 눈물로 기도 드리오니 그녀를 지켜 주십시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주님앞에서 주님께

기도 드리는 애타는 마음을

긍휼히 여기시고

긴 간병동안 동행에 주신

위안과 선행들

환우를위해 일상을

포기하고 헌신하고

희생하신 시간들을

가장 선하시고

좋으신 응답으로

가정에 평온과 천대의복으로

보상주실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엄마 사랑해 님 ]

주님,

저희 엄마가 대장암 재발하셨지만 어제 무사히 수술 마치시고, 곧 조직검사 결과 및 최종병기가 나옵니다.

부디 부디 항암까지 가지 않도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비록 재발의 낙담으로

비통하오나 완치의

기쁨으로 위안주실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함께하께 님 ]

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말라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옵니다.

하나님은 초심자의 기도는 들어주신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남편에게 병마와 싸워 이길수 있는 긍정의 힘을 주세요 .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함께님을

주님의 자녀로

손바닥에 새겨주시고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가정에 평온과 성령이 임하심을

믿습니다.아멘..

[ 가보자공 님 ]

저희 신랑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ㆍ항암빨 잘 들게 해주세요 ㆍ지금처럼만이라도 버틸 힘을 주세요 ㆍ제발 제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애절한기도를

꼭 들어주십시요.

통증없이 치유의 길을

열어주십시요.

아멘..

[ 강인한 나 님 ]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저를 향해 기도의 손길을 보내는 이들에게 위안을 허락하여 주세요

또한 이제 결과를 앞두고 있어요

이모든 순간들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길 원합니다

오직 예수, 그 한마디로 이모든 여정을 붙잡게 해주세요

동행 내 힘든 환우들과 보호자들 마음에 위안과 평안을 주시고 주님의 치유의 손길이 함께하길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좋은 결과로

그간의 치병들이

위로 받으시고

동행을 향하신

기도에 가장좋으신

응답을 주십시요.

아멘

[ 롤빵 님 ]

지금까지 엄마와 일상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 CT결과도 종양표지자도 좋게 나와서 지금 항암제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우울한 기분에 잠식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동행에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가족과 환우분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아프지 않게 해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한결같으신

롤빵님의기도를

들어주시고

어머닝의치유와

일상의무탈을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아멘..

[ 할수있어요우리 님 ]

주님~

저희 어머니께서 2차약 8번 항암 하셨는데 곧 찍을 CT결과에서 부디 나쁜녀석들이 말끔히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예수님

어머니의 건강을 예수님의 보혈로 고쳐주시옵소서.

우리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곡히 비나이다, 아몐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애달픈 효심에

선하신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기도하는 애절함을

치유로 위안 내려주십시요.

아멘..

[ 영혼의강 님 ]

주님

바라는것 없습니다

그저 오늘하루만 주일까지만이라도 컨디션이 떨어지지않도록 봐주시옵소서

'사랑한다아들아 내가 너를 잘아노라' 저를 잘아시니 하루 한주만 이라도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제발 한주간..

아니 그이상을

무탈케 일상을

보내심을

허락해주십시요.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그저 무탈을 바라는것조차

사치일정도로 저희의 기도가

과한지 눈물로 원망합니다.

하나님이 정해주신 순리대로

가는 길이니 감내하고

그저 감사해야되는지

비통합니다....

일확천금을 불사를 완치를

감히 기도 드린적 없으나

그저 무탈도 힘든 저희의 치병에

낙담하고 비통한 저희를 긍휼히

봐주십시요.

주님께서 손잡아주시지않는다면

저희는 의지할 곳도

의탁 드릴 곳도 없는

너무나 서러운 주님의 자녀입니다.

젊디 젊은 날을

청천벽력 같은 여명을 듣고

삶을 연장하기위해 처절한

하루를 보내시는

예당님.긍정님.미미님.아미별님.

의 치병을 도와주십시요.

일상을 되찾아주시고

치유의 길을 열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침마다 동행의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수없이

기도하며 간구 드리는 무탈을

허락해 주십시요.

환난과 고난속에서

위안과위로로 동행에

임하시는 감사와축복님의

헌신을 보시고 치유의 길을

열어주십시요.

하루를 온통 기도로채우시는

동행분들의 기도가 결코 땅에

떨어지지않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계속된 고난속에서도

저희를 위해 예배를 열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아침을 은혜롭게해주시는

주님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동행분들에게 가장좋으신

응답으로 축복 내려주시고

저희의 그저 무탈한 일상을

기도 드리는 애절함에

주님의 선하신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사랑하는 주님.

저자신보다 저를 더 잘 아시는 주님.

지금의 이 아프고 저린마음도 이미 아실줄로 믿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있게 믿음으로 주께 기도히며 니아가는 이 믿음 또한 주께서 주신 믿음이오니 그 과정부터 결과까지 주관하실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가까이할수록 믿을수록 만날수록 의탁할수록-

겪어야할 고난의 무게가 큼을. 닥쳐올 시련의 크기가 버거움을 우리는 이미말씀을 통해 배워왔고 예상해야만 하지만,

어리석게도 순진하게도 설마 내게만은! 부디 이번만은! 그일이 닥치지 않길 외면하며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인간된 마음들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 너무 명백한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최근 하나둘 환란의 시간들을 맞닦뜨리며 겪어나가는 일들을 지켜봐야하는 저희들의 믿음이 이로인해 흔들림없이 더욱 강건하고 담대하게 쓰임받길 원합니다.

주님 맒씀대로 이시련에도 불구하고 믿음이 강해질때 그것이 누가봐도 놀라운 역사가되고 일하심의 증거가 되어 이땅에 흘러흘러 복음으로 전해질 순간들을 기대합니다.

저희가 감당하며 묵묵히 합심하여 기도하며 걸어가오니 주님 부디 이다음의 길에는 치유와 회복의 기적과 놀라운 은혜가 가득함으로 한분한분의 삶이 회복되고 가정이 온전해지며 어린자녀들이 웃고 온몸에 생기가 살아나게 생명의 기름을 가득 부어주옵소서!

동행에서 시작은 개인의 투병으로 함께하나, 이 일들을 통해 믿지않던 자마다 주님의 향기를 맡으며

주님의 온기를 느끼고 그 사랑에 감복하여 주께 가까이 다가올 그날을 위해 모두르 위해 두손모아 기도합이다.

큰 소망이 있기에 오늘도 감사하며 기대하며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잘츠브르크 님 ]

주님 이시간 맘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주님의 어린양들이 지금 너무나 큰 고통 받아

캄캄한 어둠속에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꼭 붙잡아 주시고 일으켜 주셔야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셨사오니

주님의 놀라운 기적과 역사하심을 보여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께 영광돌리고 감사할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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