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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유방암환자 43세 딸
친정아빠 74세
오늘 전립선암 뼈전이4기 진단 받으셨습니다.
뇌까지 전이가 되었네요.
집이 지방이라 제일 가까운
진주경상대학병원에서
mri 조직검사 뼈스캔 했고
수술도 안되고 방사선도 안된다해서
오늘 호르몬 치료로
루프린주사6개월1회
경구약6개월
이렇게 처방받고
6개월 있다가 외래오라고 하시네요
ㅡ전립선암카페에서는 좀 옛날식인거 같다하셔서
문제는
아빠가 뼈전이 된곳에 너무 아파하셔서 통증으로 계속 주무시지 못하고
속이 울렁거리고 매스꺼운 상태인데
입원치료는 안된다고만 하시고
진통제 같은건 전혀 주지 않으셨어요.
자식된 도리로 다른병원에 가보고 싶은데
1.의뢰서는 꼭 경상대병원 것이여야 하는지?
2.이런 통증이 있는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타이레롤2알 먹고 참고 계신데 아파하시는거 보니 너무 괴롭네요.
3. 뼈전이의 경우 뼈암? 뇌전이의 경우 뇌암? 이 아니라 전립선 전이로만 진단서가 나오는것인지 혹시 경험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