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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황달 때문에 질문드렸었는데요,,
제가 일요일 월요일 일이 있어서
어제 오빠랑 응급실 가시라 했는데
안아프다고 안가시더니
오늘 제가 가니까 사방이 다 아프다고
그래서 응급실에 왔어요
응급실에서 오전에 기본검사하였고
원인불명암으로 2차 항암까지 한 상태인데
첫 입원당시 했던 위내시경 상태보다
많이 안좋아지셨네요. 그때는 위내시경이 가능했어요.
방금 위내시경을 하였는데 십이지장으로 전이가 되어
내시경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울퉁불퉁 했어요
그래서 위내시경 하지도 못했어요
위내시경을 할 수 없을 정도면 너무 많이 안좋은 상태인가요? 마지막을 준비해야할까요?
담즙을 빼주지 않으면 담낭염이 생겨서 해줘야
한다는데 십이지장이 울퉁불퉁한데 음식물이 지나갈 수 있기나 할까요?..아빠는 속도 모르고 식욕촉진제 처방해달라는 말씀을 하시네요ㅠ
배액관을 할 것 같은데 배액관하고 담즙이 잘 빠지면 항암치료는 계속 할 수 있을까요?
두서없는 질문들이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