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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알기로는 급여 항암이 암종양을 죽이고 수술까지 기대할수 있는 항암이고 비급여 론서프는 잘해야 유지상태인게 맞나요.
아버지 시술시간하고 어머니 CT결과 면담 시간이 비슷해
저는 설명을 못들었는데 링겔로 1박2일 맞고. 이게 아바스틴인지. 병원비 약값 계산하니 280만원 나왔는데
어머니는 몸무게가 38키로라 20미리 용량으로 했구요
론서프 보름먹고 이틀 쉬었다 다시 보름 먹는다고 하던데
아바스틴도 보름에 한번. 이렇게 해서 월 560만원 맞나요.
어머니 실비는 있으신데 요양병원 사용하시고 약값이 부담이되네요. 언제 완치된다는 기약이 없으니.
재난적의료비는 해당안된다고 하고 다른 지원받는 혜택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