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수술후 퇴원1일차 궁금한점

긍정마음이l대보
2025.07.10 17:34 | 조회 993

엄마가 대장암 수술하시고 어제 퇴원을하셨습니다.

소변때문에 화장실을 너무 자주가셔서 (기저귀착용도 하셨어서 )

다른곳으로 못모시고 저희집으로 모시고 왔습니다..

근데 소변을 보시고 잔뇨확인을했는데 1리터가 넘게 나와서 소변줄을 꼽고 퇴원하셨어요.

어제는 소변색도 좋고 양이 많았는데, 오늘은 양도 적고 색이 진하고 오전중에 피찌꺼기? 같은것이 같이 나오더라구요.

물을 워낙에 안드셔서 지금도 하루에 간신히 600~700ml 밖에 못마시고 계십니다.

죽도 하루에 밥그릇 한공기, 뉴케어미니한개, 캔서플랜한개정도 드시는데 너무 힘이없어하시고,

입안과 콧속이 헐었습니다.

지금 물을 억지로 마시게했더니 소화가 안되는 것같다고 ㅠㅠ

지금이 중요한 시기같은데, 영양제나 뭘 어떻게 챙겨드려야 기력을 빨리 회복 하실까요??

잠은 일주일동안 못잔거 주무시는지 하루에 15시간 넘게 주무신듯합니다.

..참...그리고 발은 원래 퉁퉁붓는건가요? ㅜ

그리고 또,,,

항문가까이 까지 절제하여 (5cm위) 미음을 최대한 늦게 7월1일 수술하시고 7월7일 아침부터 드셨습니다.

근데 아직 변 소식이 없는데 이렇게 늦게 까지 소식없는게 정상인가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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