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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초기고 수술가능하다들었는데 항암부터 하고있어요
고열로 응급실 왔다갔다하고 항암밀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리저리 찾아보는 정보들이 혼란을 주네요
수술이 완치의 길이다.. 수술할수있는것만도 행운이다.. 하지만 수술후 재발하신분도 많으신것 같고요..
수술안하고 오래 살고 계신분 ~~~
어떻게 지내시나요??
암만 집중해서 죽인다는 치료도 있다는데
암죽여놓고 관찰만 하며 살수도 있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에 넋두리해봅니다..
읽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