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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난소암 복막암으로 25.2월 막항암하고 3월 펫ct가 깨끗해서 교수님이 휴식기를 갖자고 하셨어요.
그런데 6월에 찍은 추적 ct에서 재발소견. 6월17일에 수술날짜를 잡았는데 이대로는 안될듯해서 국립암센터에서 진료를 봤더니 바로 수술하면 안된다고 하시네요. 간전이가 있어서 항암부터 해야한다고요.
전원절차 거치면서 1주, 조직슬라이드 제출하고 검사결과 기다리며 2주, 유전자 검사결과로 2주가 지났는데 항암약을 임상으로 하자는 의견주셔서 승인 및 절차가 2주소요 된다고 해서 대기중인 상황입니다.
재발이라 더 급한 마음이 드는데요(일반항암시 바로 항암 가능). 이렇게 늦어져도 괜찮을지...혹 재발하신 경우 항암이 늦어진 경험 있는분 있을까요? 임상은 저같은 백금저항성 난소암 복막암의 재발을 늦출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재발률이 높은 암이라 2주 더 기다려도 효과가 나을수 있는 임상을 하는게 좋은지, 그냥 일반항암이 나을지요. 어떤 의견이든 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