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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는곳 전세이고 집주인이 판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야 더 살수는 있지만 전세금도 lh대출이라 2년마다 법무사 만나고 약속잡고 하는것도 스트레스고 시간 잡기도 힘들었어요.
그래 옮겨보자.
이집에 우리딸 돌때 들어와서 여지껏 살았으니 14년을 살았네요.
여기서 많이싸우고 나 아프고 참 버라이어티 했죠ㅠ
분위기도 좀 바꾸고 옮겨보자.
하고 알아보고 이사했어요.
아직 정리도 뭐도 정신없지만 차근차근 할려구요.
저 새로운 마음으로 짜증안내고 조금만 여유롭게 넘길수 있겠죠~
항상 동행에 그리고 여기계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냥 의지되고 힘들면 찾아올수있는 그런 친정집 같은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