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대학병원 초진보고...이제 전이나 그런거없는지 다음주 목요일에갑니다. 곧 수술날짜를 잡겠죠?
오늘 점심에도 맛있는 소바랑 카레돈까스덮밥을 먹고
남편이랑 황토길 맨발걷기 30분쯤걷고...황토 마사지? 접지? 10분정도하고 왔어요...
황토길을 걸으면서...내가 여기를 좀더 일찍와서 걸었더라면...암에 걸리지 않았을까? 아프고나서 온거네...
암에 걸리고나서야 매일 걸으려고 노력하는거니? 싶은게..
울컥하더라구요. 운동을 많이했다면 암에 안걸렸을까?
집에와서 여느때처럼 좋아하는 유투브도 보고 쉬고있자니...
나이렇게 멀쩡한데...싶은 생각이 들고...가슴한쪽 꼭 안고...너...더 퍼지지말아라...하고있네요.
글쓸때 조심스럽기도 하고 또 힘내시라고 댓글도 달고...감사하다고 댓글도 달고...수술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응원글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회복하실 날을 소망하면서...모두 행복한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