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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직장절제 복강경
6월 17일 문합부 누출로 임시 회장루 조성복강경
그 이후 꼬리뼈 통증으로
응급실도 몇번 갔다가 아이알코돈 마약 처방 받았다가
아이알코돈 + 타진 서방정 + 신경안정제
처방 받아 하루 2~3시간의 고통만 있었는데 꼬리뼈 통증이 약간 잠잠해 질라하니 옆구리 통증이 확오네요 오른쪽 옆구리 입니다 ㅠ
장루하면 고통이 없을거라 큰 결심했는데 삶의 질이
너무 형편없네요 아프니까 교수님 욕하게 되고 원망하게되고 ㅠ 오히려 장루 수술전보다 더 아프니 이건뭐... 딱히 해결책도 안주고 계속 아프면 씨티찍고 또 항문에 배액관 달자는데 믿음도 안가고 ㅠㅠ
화요일 외래인데 그래도 입원해서 배액관 해보는게 낫겠죠? 마취는 하지만 그 시술 미친듯이 아픈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