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5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7.04 22:04 | 조회 516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How great the chasm that lay between us

How high the mountain I could not climb

In desperation I turned to Heaven

And spoke Your name into the night

Then through the darkness, Your loving kindness

Tore through the shadows of my soul

The work is finished, the end is written

Jesus Christ, my living hope

Who could imagine so great a mercy

What heart could fathom such boundless grace

The God of ages stepped down from glory

To wear my sin and bear my shame

The cross has spoken I am forgiven

The King of Kings calls me His own

Beautiful Savior, I'm Yours forever

Jesus Christ, my living hope

Hallelujah, praise the One who set me free

Hallelujah, death has lost its grip on me

You have broken every chain

There's salvation in Your name

Jesus Christ, my living hope

Then came the morning that sealed the promise

Your buried body began to breathe

Out of the silence the roaring lion

Declared the grave has no claim on me

Jesus Yours is the victory

깊은 절망의 수렁 가운데 주님께 닿을 수 없던 우리

어둔 밤 중에 하늘을 향해 주의 이름 나 부를 때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그 누가 주의 자비를 다 알아 한 없는 은혜 측량할까?

영광을 떠나 이 땅에 오신죄가 되신 구주 예수

주의 십자가 내게 말하네 영원히 난 용납됐네

아름다우신 왕 나는 주의 것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 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 있도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언약된 아침 장사된 몸에 부활의 호흡 시작됐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선포 사망이 무너졌도다

이제 사망은 무덤이 더는 우리를 주장할 수 없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포효 사망이 무너졌도다

주 예수 승리하셨네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당신은 나의 산 소망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 박켈리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희망3 님 ]

모든 이들에게 치료의 기적이 함께 하기를.

복용하는 약들의 부작용 없이 고통과 아픔이 없기를.

하나님 안에서..용기와 사랑과 희망을 가지시길..기도합니다.

남편의 부작용도 없애주시고 저또한 모든 부작용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용기를 갖게 해주시고..

포기하지 않게.. 제 몸이 건딜수 있게..기도해주세요..ㅜ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희망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남편분을 위한 희생과헌신에

가장좋으시고 선하신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병마가 물러가고 회복과치유만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낭만쪼꼬미 님 ]

살아 계셔셔 역사 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길

마음과 몸을 아프지 않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쪼꼬미님의 기도에

귀를 열어주시고

입을열어 선하신 응답을

주십시요.

늘 무탈하시고

치유의 은총을 간구 드립니다.

아멘..

[ 미짱 님 ]

저에게 원망과 미움을 버리고 용기와 희망을 주시고 이대로 행복하게 잘 살수 있도록 하느님 함께해 주세요.

항상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 함께 계심을 느끼지만 당신께 너무 섭섭할때도 있나이다. 그러나 이또한 제가 잘

이겨내게 하소서 그리고 연옥 영혼들에게도 영원한 안식을 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미짱님의 기도에

같이 동화되어 기도 드립니다.

마음을 다스리시는 기도에

저역시 마음을 다듬습니다.

미짱님에게 용기와 담대함을

내려주시고 저도미짱님의

마음의기도를 같이 또 올립니다.

미짱님의 치유와완치를 간구 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이 길이 너무 고단해

동행분들이 지쳐계십니다.

주님께서 예비 해놓신

좋은 길을 열어주십시요.

같이 손을 잡고

동행해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그저 살아남기워해

처절한 하루를 견디고

그 치열함속에서도

기꺼이 위로와위안을

건내시는 위대한 동행분들에게

주닝의 가호와자비를 간구 드립니다.

저희를 살펴주시고 이예배를 열어

저희의 비통함을 들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거룩한게 만들어주시는

주님 말씀전달자 분들에게

은총내려주십시요.

수없이 기도하고

뜨거운 눈물로 한자한자

곱게쓴 기도문속에

염원들을 들어주십시요.

감사와죽복님의

일상을 축복해주시고

통증과낙담을 긷어주십시요.

예당님의 비통함을

새로운 치유의 길로 인도해주실껄

간구 드립니다.

수많은 환우와 보호자분들이

주님께 의지하오니

동행의 회복과 치유를기도 드립니다.

한분한분 다들 귀하신분들이오니

주님께서 그 무거운 병마의 그늘을

걷어주시고 동행의 여름이 찬란하길

기도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L [ 예당 님 ]

아멘..

더이상 길이 보이지 않아 막막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주님 살고자하는 이들 모두를 치유의 길로 이끌어주세요.. 함께 의지하고 도우며 동행을 만드심을 압니다 저희 힘만으로는 이룰 수 없는 부분을 주님 손길이 닿길 간절히 원합니다

날씨가 더워 몸과 마음이 더 힘든 여름의 투병생활을 보내고 있는 동행분들의 시원한 그늘이 되어주심을 믿습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예당님의

치열한 치병기를

보시고 선하신 걸음을

기도 드립니다.

너무나 젊고 눈부신분이

더이상 병마에 고통받지않게

치유의길을 열어 주님의손으로

직접 인도하시어

꽃같은 삶을 영위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다솔 님 ]

하나님 내일 아빠 수술해요...

원래 일정보다 미뤄지며 우리 가족을 틈탔던 모든 두려움은 이제 내려놓고 오직 주님 한분 바라봅니다...

수술시간도 10시간이 넘는다고 하고 며칠간 중환자실에서 지낸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가장 안전한 길로 인도해 주시는거라 믿습니다...

아빠에게 담대하게 잘 견딜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집도하시는 교수님과 의료진들에게 지혜의 손길을 허락하여 주세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구합니다...

아픔과 두려움으로 힘들어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주님 믿고 의지하며 주님의 은혜의 단비를 부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다솔님의아버님을

쾌유와치유로 인도해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애타는 마음과 불안함을

잠재워주시고 오직

쾌유와치유만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 헌댁 님 ]

주님...

오랜 시간 이곳에서 함께 투병 해오며 저의 눈물과 마음을 나눴던 분들이 지금 힘든 상황에 처해 계십니다

계속되는 항암제의 내성으로 긴긴밤 잠못 이루며 눈물로 지새우고 계실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 간절함과 비통함을 결코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눈부신 해바라기님과 꼬마와 동윤이님의 부군께 최고의 약덕을 내려 주시고 감사와 축복님께서 통증없이 편안히 지내실수 있게 주님께서 보듬어 주십시오...

늘 동행을 위해 기도로 아침을 시작 하시는 열혈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 드립니다

통증과 부작용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그녀를 주님께서 보듬어 주시고 그녀의 눈물과 염원이 담긴 기도가 결코 헛되지 않음을 주님의 은혜로 화답해 주십시오...

동행의 햇살 같은 열혈님을 그저 오래 오래 지켜 주시길 온 마음을 다해 기도 드립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헌댁님의

위대한 간병을

그 헌신과 희생을

눈에 새기셨음을

믿습니다.

부군의 영원한 무탈과

헌댁님의 일신의 평안함을

같이 기도 드립니다.

베푸신 모든위안들이 복이되어

헌댁님의 삶이 윤택해지시길

제가 받은 위안을 꼭 보답드릴수있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사랑하는 주님.

새벽시간 불편감이 잠을 깨우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겐 기도의 시간으로 채워 헛되이 흘려보내지 않을 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어쩌면 마지막이었을 암닥터와 오랜 기다림속의 진료를 완전 새로운 각도로 새로운 결과로 만나보게 감동의 시간으로 채우게 허락해주시어 감사합니다.

모든 과정과 시티 결과들이 보여주기로는 불가능이라 판단하였으나, 제 두발로 걷고 제온전한 기운으로 방문한 저를보며 오랜 경험의 의사까지 놀라할 정도로 저의 지금의 모습자체가 기적이었음을 놀라움 자체임을 하나님 일하심의 증거로 한번더 모두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상담을 통해 이대로 진행된다면 만나게될 여명을 알게되고 그럼에도 이만큼 해내온것에 놀라 한가지더 도전할 방향을 고민하도록 의사의 열심과 제안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주님께서는 저를 살리셨고 움직이게 하셨고 또 기도하라 하십니다.

이제는 일주일이라는 주어진 시간동안 연구약이 승인이 가늘할지 완전치 않은 이몸이 다음 스텝을 도전해 나아갈수 있을지 아니면 믿음으로 정리해나갈지 결정할 기도의 시간을 또다시 선물해주셨습니다. 온마음 다해 주님과 소통하며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길 합심하여 기도하며 나아갈바 지혜를 구하길 소망합니다.

그길이 무엇이돈지 힘들어 무너져도 다시 일어날 힘을 더시 주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강하게 걸어나갈 용기를 주시옵소서.

너무나 사랑하는 가족과 돕눈 손길들과 기도하며 응원하는 수많는 마음들을 이 부족한 저에게 넘치도록 희망 보내주셔서 저의 삶이 도저히 그냥 버려지지 않으며 실로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니 이또한 은혜입니다

더욱 세세하게 주님 살아계심의 증거이자 그 사랑과 밈음의 증거로 어린양들이 목자를 만나는데 작은 물꼬처럼 부디 이 비루한 영의 남은 생이 쓰임있게 하여주소서.

동행에 저보다 더 이리고 연약하고 급박하며 어려운 사정과 환경에도 포기하지 않는 긴 투병중인 환우들이 있습니다.

저의 모습이 혹여나 누군가에게 시험에 들게하거나 상처가 되지않게 하시고,

힘든 그들의 각 사정마다 잘 아시오니 경제적으로 너무 고단치 않게 도와 주시고 특별히 사랑과 소망과 믿음으로 극복해나갈 힘을 부어주시옵소서.

중보함으로 나눔함으로 베품으로 매일 점검하고 운영하며 아름다운 동행에 생명의 바람을 불어넣는 쉬지않는 많은 분들께는 그들의 일과 건강 가정에 축복을 더해쥬시어 하나님 사랑이 더욱 흘러넘치게 하시고,

세상 고통 신음을 덮어나갈 희망의 파도가 넘실되게 도와주소서.

주님 일하심의 증거를 매일 경험한 이 감동을 세상에 나누길 소망하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감사와축복님의 강건함과 신실하심을

아시고 주님께서 특별히 아끼심을

믿습니다.

환난과 고난속에서도

빛나는 감사와축복님의일상을

늘 무탈하시고 평안하게

인도하여주십시요.

틀림없이 치유의 길이

열리시어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실껄 믿어 의심치

않나이다.

아멘..

[ 마리한나 님 ]

날마다 주님의 돌보심 가운데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날마다 주를 나타나며 살아가는 감사와 축복님께 새로운 치료길을 열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꼭 새로운 임상이 승인 되어 치료 되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예당님을 만져 주시고 위로 하시고 치료 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주의 마음으로 동행가족을 위해 기도하시는 열혈생활인님을 주님 고쳐 주시옵소서

이 딸을 괴롭게 하는 모든 환경들을 제거 하여 주시고 회복만 명하옵소서

호석아빠님을 주님 만지시어 항암이 잘 들어 깨끗하게 하옵소서

눈부신 해바라기님의 부군께 바뀐 항암제가 부작용 없이 효과가 증대되어 치료되게 하옵소서

연이웅이님의 무탈함을 기원하며

주님 만져 주시옵소서

그린비랑님의 어머님의 빠른 회복을 기도하며 뼈들이 속히 붙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빛나는 전진님과 동그리미예욤님과도 주님 함께 하여 주시고 치유하여 주옵소서

주님 병원에서 만나 한미화언니가 머리에 혈관세포종이 생겨 힘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신장암 환자인데 올초에 폐에 전이되어 폐수술도 하였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뇌종양으로 의사분들도 만약의 상황을 애기 하십니다.

주님 한미화언니가 꼭 예수님 영접하고 가장 좋은 방법으로 치료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음의 두려움과 절망, 모두 걷우어 가시고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의 계획안에 세워진 이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공간이 따뜻함과 위로의 공간으로 더욱 자리매김 하며 상처받지 않고

사랑으로 서로 아껴주는 공간이 되게하시옵고 동행을 위해 수고하시는 운영진들, 손길들 위해 축복과 지혜를 부어 주소서

항상 사랑의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준이와함께님 달걀옆지기님 샷추가녹차라떼님 열혈생활인님 호들뭉치님을 축복하시고 건강을 지켜 주시옵소서

환우분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생명과 희망님을 축복하시고 당면한 과제들을 주님 간섭하여 주시어 해결하여 주옵소서

동행을 위해 기도하며 사명 감당 하시는 이기자후후님의 건강을 지켜 주시옵고 사역의 길을 넓혀 주시고 그 선한영향력이 곳곳에 전해져 주님나라가 확장되게 하시옵소서

주님 이곳에 올려진 사연들과 기도제목들을 외면치 마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생과사의 갈림 앞에 처절하게 투병하고 계시는 동행 가족들의 통증을 제발 걷우어 가시고 평안과 치유를 부어 주시옵소서

오늘하루도주님, 동행가족들을 지켜 주시옵고 회복 시켜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하며

존귀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감사와축복님의

위대한 치병을

끝까지 보호해주십시요.

축복님의 손을잡고

치유의길로 이끄시고

통증을 걷어주십시요.

동행의 모든분들이

바라고 또바라는

감사와축복님의회복과

치유를 허락해주시고

일상을 지켜주시며

신실함과 강건함을

치유의 은총으로

위안 내려주십시요.

아멘..

[ 주님에옷자락만 님 ]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믿고 구하며 기도로 나아갑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기도로 나아가시는길을

담대함과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실껄 믿겠습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너무 지치고 힘든 한 주였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쉬고 싶습니다.

제가 이 길을 계속 가야할까요?

가야하는 길이라면..

지혜를 주시고 길을 보여주소서.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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