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라면 뭐라고 했을까..?

좋은결과ㅣ자내보
2025.07.04 18:01 | 조회 588

벌써 어머니 떠난지 100일을 넘어가네요.

오랜만에 만난 직장 상사분이 왜이렇게 살이쪗나고 합니다.

문득 화장실 가서 거울을 봅니다.

살도 많이찌고 머리도 안자른지 오래되고 자기관리가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근 2달은 일에 미쳐살았던거 같습니다.

밥도 대충 배달시켜먹고 머리도 안자르고 작년에 입던 여름옷 대충 꺼내서 입고...

어머니가 계셨을때는 많이 아프셨을때도 저에게 항상 멀끔하게 하고 다니라고 하셨거든요.

엄마가 봤다면 한소리 크게 하셨겠네요.. ㅋ

주말에 운동좀 하고, 미용실도 좀 가고 옷도 사야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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