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동행카페님들 오늘도 힘내요.

희망3l위보
2025.07.04 08:45 | 조회 193

굿모닝 입니다^^

편안히 주무셨나요?

아침은 흐리고 구름도 많고 해가 지면 밝은 달이 보이고

전..그 달을 보며 말해요.

부디..앞으로 계속 편안하게 보낼수 있길

그 어떤병이든 고통과 아픔을 줄여주시길..

먼곳으로 소천을 떠나신 분들의 가족의 마음에 평안이 함께 하시길..

이..말이 부디 이뤄지길 바래요.

어제..메뉴를 올리며..사진도 올렸지만..부족하고 맛없어보이는 건 저도 알아요.

다른 님들처럼.푸짐하게..이쁘게..여러반찬들이 많으면 좋지요.

수술한지 한달 조금 지난 시점.

이것저것 먹여야 하는것도 맞고. 영양가 있게 먹여야 하는게 맞고..이왕이면 이쁘게 해주는 것도 좋지요.

남편에게 물어봤어요 중요하니까요.(간이나 양등 )

다 먹고 나면 포만감 있어

중간에 배가. 고프긴 해.

음.그럼 감자나 고구마나 다른거 줄까? 아님 밥이나 반찬 더 줄까?

그래도 되고 먹고 싶은거 있으면 말할께..

응~

같은 수술 . 절제부위등등 다 다르고 먹는 양이 다른데.

전.플레이팅도 모르고. 안다고 해도 안하고.그저 먹는동안에 덤핑 없고 포만감 있고. 야채등 잘먹고..

걷기 할수. 있고.. 힘들어 하지 않는거..이거외엔 없어요.

제가 메뉴 올린건..여기에도 자료가 무궁무진 하겠지만.

아주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될까 싶어서예요.

식사준비는 어짜피 저에게 달려 있고. 간역시 맞추기 힘들어 이것저것 조금씩 해서 먹이는 중입니다.

부족한. 점 말씀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은 조금씩 늘리는 단계라고 보고..

조언을 해주신 부분도 잘 받아들여서 해볼께요.

너무..뭐라고는 하지말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식사는 안올릴까 생각중이예요.

저도 더 찾아보고 해야 하니까요^^

인사만 드린다는게. . 징징. 거렸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무탈하게..

힘드신 모든분들에게. 그 힘듦을 이겨낼수 있는 희망을 품게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