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손님은 항상 반가운 존재이다.
손님이 온다고 하면
방도 깨끗이 청소해 놓고
맛있는 음식도 해 놓아야 하기에
분주하다.
그러나 나에게 찾아온
암이라는 손님은
어느날 불쑥 예고도 없이 찾아왔다.
아직 청소도 안 해 놓았고
음식 준비도 하지 못했는데
불쑥 와 버린 것이다.
그래도 나에게 찾아온 손님이기에
따뜻하게 맞이해 주고
정성스럽게 잘 대접해서
보내야겠다.
그리고 저 멀리가는 암이라는 손님을 위해
손 흔들며 이렇게 외친다.
“손님! 다음에는 오지 마세요.”
오면 혼낼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