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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화요일날) 항암부작용으로 입원 ->
목요일 금요일쯤 엄마가 숨이찬다고 하셨어요
이때까지만해도 배가 그리 부르진 않아서
복수가 찰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산소포화도도 괜찮다고 하시고 계속 지켜보자하셔서
별일 아니겠지 햇습니다..
-> 일요일부터 눈에띄게 배가 빵빵해졌고
교수님도 없으니 뭘 어찌할수가없어서
월요일에 씨티찍고 복수가 찼다능걸 알앗어요
수요일인 지금
엄마는 지금 울면서 배가 터질것같다, 죽을거강다, 숨을 못쉬겟다 계속 이러시는데 배만 점점 부풀고
지금 시술도 많이 밀려있다고
3일째 대기중인데 원래 이렇게 늦나요..?
무릎꿇고 사정이라도 해야되는건지 너무 답답해서 글올려봤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