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희망3l위보
2025.07.01 12:14 | 조회 207

남편은 아침 먹고 걷기운동하고 자고 있네요.

날도 덥고 습해서.힘들어 보이긴 해요.

밤에 자는것도 잘 못자고.

낼이. 항암외래 보는날이네요.

전 외래때 경구 항암제로 하신다고 했는데.

ts1으로 할지..아님 다른 것일지는 모르지안..제가 긴장모드가 되네요.

하필 림프절에 1개가 남아서 ㅜㅜ

코로나백신 부작용때문인지.조금만 긴장해도 심장이 엄청 뛰게되고.

이란 일 생기면 더 힘들어요.

낼..도..그 후에도 .. 잘 할수 있겠지. 하면서도.

어떤 이벤트로 사람을 잡을지.

그래도. 잘 해나갈꺼야..하며 진정시켜봅니다.

갑자기 일어나더니...설사를 하네요 에구 ㅜㅜ

오늘도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