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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참 흐렸다 밝았다.
습하고..이런 닐씨가 계속 되다보니 동행님들도 지치실듯 싶어요.
그래도..우리 힘내요.
카페에서 오래 계신? 분들의 글을 보면 너무 무섭고..너무 힘들어 하시는 모습. 그리고 그 힘든 과정 이겨내시고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요.
자처럼. 이제 시작인분들도 계실꺼고 모름보다 두려움 공포등등 이란 감정들이 먼자 와버리니..더 힘들듯. 싶어요.
그래도.. 우리에게 희망.긍적정인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려주시는 것 같으니..끝까지..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요..
오늘도 화이팅.
오늘도 즐겁게.
오늘도 외쳐요.
이눔의 암덩아리야..꼭. 너를 저멀리 보낼테다!!!!
p.s. 궁금해서요.
닉넴 옆 사진이 아름다운 동행.. 이신분이 카페지기님 이신가요? 저 가입하고..댓글에 좋아요~~ 꾹 해주실때도 있는데...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