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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후 1년하고도 3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간 폴폭스도 12회 무난히 마쳤고요.
퇴원할때 금기식품으로 찰떡과 감은 영구 금식, 회는 6개월 금식이라고 해서 잘 지키려고 합니다. 항암 끝나면서 회는 없어서 못먹을 정도로 잘 먹고 있고요. 단감도 너무 좋아해서 처음에는 하루에 1/4쪽씩 먹다가 지금은 1개까지는 먹고 있습니다.
단 음식은 먹지 않는것이 좋다는 말이 많지만 저는 단팥빵을 좋아해서 하루나 이틀에 하나씩은 먹습니다. 먹어서 기분이 좋으면 몸도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해서죠. 다만 탐닉하지는 않느걸로. 그러다 시루떡으로 바꿔볼까 해서요.
질문입니다.
1) 시루떡도 일반 찰떡처럼 장폐색 유발식품에 해당하는지요?
2) 지난번 글을 보니까 홍시와 곶감은 장폐색 유발식품이라고 하던데 그럼 생감(단감)은 괜찮은 건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