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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루조성술을 하고 병원에 있는동안 금식기간 때문에 수액을 달고 살았어서 꼭 한시간 단위로 자다 깨다를 반복했던 수면 패턴.
퇴원하고 집에온 오늘 맞고 있는 수액도 없고
요의도 없는데 요상하게 배기는 느낌으로
잠자리가 영 불편 하네요
복강경수술 한지 얼마 안되서 배꼽주위가 땡기는 느낌도 있고 장루복대의 압박감 까지 더해져 힘듭니다
잠 잘 잘수 있는 꿀팁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