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걱정이 많이 됩니다

멋쟁이123l자보
2025.06.21 15:28 | 조회 622

저희 집사람입니다~

24년도 8월23일부로 추적검사 끝났고

현재 직장생활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쪽으로는

별도의 검사를 받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소변이 새는거외에는 문제가 없어서

그런듯 합니다

2년마다 위.대장 포함 건강검진(일반) 진행하였고

산부인과쪽으로는 무시하고 지냈습니다

어제 혹시나 하는 맘에

산부인과에 갔는데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소변새는 증상이 방광질 누공이란것을

알고 이것저것 검색중인데

환자상태에 따라 재발도 되고~

과연 수술이 가능할지도 의문입니다

소변이 새는 증상이 3년이 지났습니다

소변 새는거외에 특별하게 불편하거나

하는것은 없었고. 가끔씩 왼쪽 옆구리와

아랫배 통증이 있다고는 했습니다

보통 아랫배가 아플경우는 화장실을

가곤 했습니다

글을 검색하고

확인해 보면.. 기본적으로 수술을 위해서는

소변줄 또는 pcn 삽입을 통해 방광 상태를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지만

수술이 가능한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긴 하나

일상생활의 물론 불편한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사는데 있어.. 크게 염려하지 않고

지낸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수술을 꼭 해야만 하는것인지

아니면.. 방광 문제로 발생될수 있는

합병증에 대해 3개월주기로 신장 초음파

신장수치 등등..

주기적 검사를 통해 관리하는 것도

지금 저희 집사람의 보았을때

이리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듭니다

물론

요로감염.신우신염.신부전.수신증.폐혈증

필수 체크해야 할 사항이긴 하지만

7/17일 고대안산병원 예약으로

진료는 받을 예정입니다

계속 확인해서..

최대한 일정을 빨리 잡으려구 합니다

글구 다른 병원 추천해주실 교수님이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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