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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림프구성백혈병과 위암을 동시에 갖고 있는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작년 7월 위전절제 후 복막세척액 양성반응으로 복막전이 소견으로 4기 항암하고 계세요. 1차 항암과 2차항암중대동맥과 복벽, 흉벽쪽에 전이가 발견됐습니다. 3차항암 앞두고 있는데 유전자 검사 소견에서 브라카변이가 있다고 란파자를 쓰면 항암제 효과가 더 있을거 같다는 내용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위암에는 적용된 사례가 없어 린파자를 써볼수가 없다네요… 혹시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면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ㅠ 3차 항암제도 맞지 않다면 예후가 좋지 않아 뭐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