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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약물 치료후 수액.식염수라고 하지요
계속 똑같이 100 미리 수액 맞고 있는데
십분 정도 걸려요. 그런데 오늘은 3분하고 끝나서
간호샘한테 다른때하고 다르게 빨리 끝났다고 말하니
30 미리만 맞아도 식염수니까 관계없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있으셨을까요. 환자도 많지 않았고 바쁜건 없는데 속시원하게 물어 볼때가 없네요
다른때는 100 미리 였고 이번은 30 미리 링거병엔
수액남은상태고 끝났어요. 정말 괜찮은건지 타병원도
그리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