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수술후기

고미l유본
2025.06.18 20:45 | 조회 698

동행에서 많은도움받아, 짧은 후기 씁니다.

산통은 애교급

계속되는 통증에 참다참다 119출동 응급실

진통제맞아도 잠시뿐, 꼴딱 밤 새웟네요.

초진(5월중순)때 우측7센치 한개뿐이였는데

2주만에

좌측3센치.우측9센치

2주만에 좌측에 새끼쳤냐?

몰래 알박기하다가 들켰냐?

오전10시쯤 휠체어타고 수술장 들어가

눈 뜨라며, 자지 말라며 깨워서보니 3시예요

어제보다

오늘 수술후 통증이 덜 하니 살만합니다.

환우님들 기운내십시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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