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즘은 쉬엄쉬엄 요리하기....

위본l교동댁 혜원
2025.06.17 13:36 | 조회 1.2k

날씨가 본격적으로 장마처럼 오락가락 이네요..

예전에는 이것저것 만들었지만

요즘은 요령 피워가며 음식해요..

어제는 입원전 어머님네서 가져온 배추랑 무로

나박물김치 담궜어요~~^^

오늘은 남은 무로 제가 좋아하는 깍두기도 완성~~

어제 담근 나박물김치

오늘 담근 깍두기

그리고 그저께 신랑이 가져온 오이김치

그리고 시어머님이 주신 여름 배추김치까지

당분간 김치 걱정 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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