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얼마 남지 않으셨다는 생각이 드니깐

코튼l췌보
2025.06.16 13:23 | 조회 926

예민해지고 주위사람들도 다 짜증나고 그러는데 ...

제가 이상한건가요..?

다 꼴보기 싫고 .. 짜증만 나네요 .. ㅜㅜ

신앙이 있어도 참 힘들고 막막하네요 엄마도 저도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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