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53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6.13 22:00 | 조회 380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날이 저물어 갈 때 빈들에서 걸을 때

그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될 때 빈손으로 걸을 때

내가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우리 모인 이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 때

모두 고백해 여호와이레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오늘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긍정의가치님

열혈생활인님, 호석이아빠님, 아미별님

힘내라아님, 천정은 자매 박켈리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보밍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남편에게도 기적과 같은 치유를

아이에게도 무탈함을 허락하시고

이 가정을 지키소서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주님, 그녀를 위로하시고

그녀의 입술과 마음을 지키소서

감사와축복님을 통해

여호와로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우시며,

밝은 모습으로 소식 전하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1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뉴사랑 님 ]

작은 나를 부르신뜻을 나는 알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순종으로 주의길을 가고 있습니다.

때론 힘들고 지쳐서 주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실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내자신이

주님이 나를 사랑할수 있는 행동을 얼마나 했을까를 생각해봅니다.

주님은 이런 나를 보시기보단

자녀로 택해주셨고 아버지의 심정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시고 계시기에 오늘까지도 힘든시간을 지나며 살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자주오는 배 통증에 지쳐서

그냥 이대로 잠자다가 부르실때 가도

괜찮겠다고 기도 하고는 있지만

주님의 때와 주님의 시간은 나의 생각과 다르기에

오늘 하루를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오늘도 힘겨운 투병을 하고 있는 환우분들과 그 곁을 지키는 가족들에게도 말하지 않아도

알수 있는 가족들과의 사랑을 표현되게 하여 주시고

어린아이들의 아픔에 눈물짖고

가슴아파하는 부모님들을 안아주시옵소서

동행을 운영하는 운영자 야아츠님의 건강도 속히 회복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운영진들에게도 주실 은혜로 채워지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시길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뉴사랑님의 치병의

고단함을

통증의 서러움을

보시고 고단함도

통증도 모두 걷어주십시요.

동행에서 따뜻하게

위안을 주시는 뉴사랑님께

주님의 자비와가호를

기도 드립니다.

내내 무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롤빵 님 ]

엄마와 일상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양표지자가 상승 되어 마음이 많이 힘듭니다. 종양표지자가 떨어져 항암제를 오래 사용 할 수 있게 해주세요. 마음이 힘들고 괴로워서 울고 싶은 날이 많은데 우리엄마 지켜줄 수 있는 딸이 되게 해주세요. 환우, 보호자분들이 힘을 낼수 있게 도와주세요.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롤빵님의 간병의

불안함과 근심을

덜어주시고 어머님의

회복과 치유로

위안주십시요.

눈물로 기도하시는

저손을 잡아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아멘..

[ 결국엔완치 님 ]

엄마의 신장을 회복시켜주시고, 산증과 패혈증 치유해주세요. 엄마가 홀로 외로이 있는 중환자실에서 나와 다시 저희와 함께 보낼수 있는 기적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마리한나 님 ]

사랑의 주님 저희에게 기도의 처소를 허락하시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심 감사 드려요

주님 동행의 사랑하는 가족들 한분 한분 찾아가 주시어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고작13살인 동그리에욤님이 재발소식에 얼마나 힘들까?걱정이 앞서옵니다.

다시 힘을 내고 하시고 가장 선한길로 인도하시고 치료하옵소서

묵묵히 동행가족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열혈생활인님을 완전케 치유하옵소서

이 딸이 이땅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사역을 오래,계속 행할수 있게 주님이 친히 고쳐 주옵소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힘든 가운데도 중보기도하며 매일 감사를 고백하는 감사와축복님을

주님. 지으신 그모습 그대로 회복시켜 주시옵고 하나님이 치유하셨습니다.고백하는 간증자로 세우소서

주님 연이와 웅이님과 함께 하여주시옵소서 그 발걸음 마다 함께 하여 주시고 손잡아 주시옵소서

주님 간절히 바라오니 회복시켜 주시어 혼주석에도 서게 하시옵고 손주도 보는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호석아빠님과도 함께 하시어 항암약이 잘 들어 치유되게 하시옵소서

뉴사랑님의 계속되는 복부 통증과 장마비증상등을 완전케 제거하여 주옵소서

통증을 모두 걷우어 가시어 편안한 숙면 가운데 치유가 속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눈부신 해바라기님의 부군님을 주님 만져 주시어 다시 자유롭게 걸을수 있게 하시옵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 하옵소서

간병하는 해바라기님을 위로하시고 그녀의 눈물을 닦아 주옵소서

빛나는 전진님의 힘든 항암치료 과정,주님 아시지요?

모든 부작용과 통중, 암세포틀 다 걷우어 가시옵소서

지치지 않게 하시옵고 식욕 또한 돌게 하시옵고 함께하는 부군님께도 힘 주시옵소서

박캘리님 힘든 투병,주님 잘 아시지요?

마음을 지키게 하시옵고 지치지 않게. 주님께서 꼭 곁어서 안아주시고 토닥토닥도 해주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계속 쓰러지시는 교동혜원님도 많이 걱정되옵니다 주님,

혹시 혼자 계실때 저런 상황이 일어나면 어쩌나?하는 염려가 되오니 주님 혜원님의 보호자 되시고 대의사가 되어 주셔서 치료 하옵소서

긍정의 가치님. 샤방미미님 항암 가운데 있습니다.

항암의 효과가 극대화되고 모든 부작용은 다 제거하여 주시옵고 일상을 편안하게 누리게 하옵소서

그린비랑님의 어머님과 아버님을 치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샷추가녹차라떼님의 어머님을 깨끗하게 치유하시고 아버님도 회복하시어 두분이 장수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수고로 동행을 위해 애쓰시는 야야츠님을 완전케 회복시켜 주시어 더욱 주의일을 하는 사명자로 세우소서

베품과 섬김, 나누며 동행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는 열혈생활인님,샷추가녹차라떼님, 달걀옆지기님, 준이와함께님, 호들뭉치님,생명과희망님,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주님 제가 어제 오른손 마비가 더 심해져 케모포트를 제거했습니다.

암이 눌러 그런다는데 혹시 케모포트가 신경을 눌러 더 심해졌나?하는 생각과 주님이 이끄심이라 믿고 시술 받았습니다

심장에 늘어난 물도 제거하여 주시옵고 흉수도 말려 주시옵소서

곳곳에 있는 암세포를 주의 손으로 사멸하여 주옵소서

주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주의 딸이 되게 하옵소서

동행에 모든 암환우들을 주님 만져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동행을 위해 수고하고 애쓰시는 운영진들을 축복하시고 지혜를 주시어 더욱더 동행이 주님의 뜻대로 나아가는 아름다운 장이 되게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루를 살아감을 감사 드리며 존귀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L [ 뉴사랑 님 ]

간절함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아멘

L [ 호석아빠 님 ]

항상 비루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심에 하늘과 땅의 거리 만큼 감사합니다 분명히 여러분들의 기도는 저에게 치병의 힘으로 다가오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생활 하겠습니다 마리한나 니믜 건강과 행복을 함께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하루를 주님말씀으로

다시 일상을 시작하게해주시는

마리한나님의 신실함을

귀하게 여기시어

마리한나님을 회복과치유로

축복내려주십시요.

동행에서 만난 성령으로

인도해주시는 제 마음의 길잡이신

마리한나님의 너무나 감사한 기도를

그 뜨거운 염려와염원을 들으시고

천대의 복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아멘..

[ 생명과희망 님 ]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 늘 보호 해주시옵소서~

글을 올리는 모든 분들의 애타는 신음에 응답해 주시옵소서~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일면식도 없는 동행분들을

위해 기꺼이 희생과헌신을 베푸신

참된 의료인이신 생명과희망님께

뜻하시는 모든일들을 순탄히

이루게하시고 천대에걸친

복을 내려주실껄 믿습니다.

제가 꼭 보은할 기회를 내려주십시요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긴 항암으로 눈이 빠질꺼

같은 통증이 올껄 알면서도

저는 울수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시간을수많은나날들을

주님께 오직 지독한 간구와

처절한 염원만을 기도 드렸나이다.

주님께서 틀림없이 예비하신

언약들을 의심하고

정해진 시간들을 원망하였나이다.

저희를 떠나지 않고

저희를 버리시지않았는데

병마와사망의 그늘에서

주님을 원망하던 어리석음을

용서해 주십시요.

치열하게 치병하시는 환우분들

보다 더 치열하게 곁에서 저희를

살피심을 모르고

서럽고 애달픈 간병에 지치신

보호자분들보다 더 애달프게

저희를 안고 계시는

주님의 눈물을 외면하였나이다.

저희가 아픈데

주님께서 평안하실리없고

저희가 비통한데

주님께서 방관하지않으심을

믿습니다.

생과사는

하나님의 주관이오나

주님이 함께하심이

주님이 예비하신 그모든

선행들이 동행에 충만하길

기도 드립니다.

저희를 살피시고 위로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 주시고

주님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

해주시는 주님 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 내려 주십시요.

동행의 여름이 찬란하게 자비와 가호를

기도 드리나이다.

주님..

병마를 만나 평온한 일상에서

처절하게 내쳐졌다했을때

친우들과 미리 작별하고

혼자라고 주저앉자을때

견딜수 없는 통증에

원망과 두려움만이

가득할때도 주님께선

단 한번도 저를 소홀히

대하지 아니하시고 쓸쓸히

두지 않으셨습니다.

동행으로 인도하시어

당신은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셨으며

남은 생을 충만으로 채워주셨습니다.

병마와 사망의 두려움도

이기고 주님께서 주신 담대함으로

단한분도 쓸쓸하고 비통하지 않으시도록

동행을 따뜻함이 영원하길 기도 드립니다.

저의 감사의 눈물은 결코 멈추지않나이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L [ 뉴사랑 님 ]

아멘

주님

열혈생활님의 눈물의 기도를

외면치 말아주세요.

L [ 마리한나 님 ]

주님 열혈생활인님의 눈물을걷어 가시고 제발 힘들지 않게 하옵소서

[ 감사와축복 님 ]

주님.

하루에 말쑴 한구절 그리고 기도한번을 동행과 늘 함께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아픔 고통에만 집중하기보다 세상의 수많은 환우들과 그 사연마다의 어려움 시련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며 걸어감이 너무 의지되고 소중합니다.

이 아름다운 공간에 우리가 모여 기도할때마다 임재하셔서 성령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끊임없이 일어나게 도와주소서.

나날이 더해가는 암성 통증에 잠못이루는 밤 이순간도 나름의 사투를 벌이지만 이또한 맞는 진통제와 치료제를 만나 다스릴 때를 기다림이오니 저의 이 고난의 길에도 주님 잊지마시고 내딛는 발앞에 희망의 불을 밝혀 주옵소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며 노력하는 동행의 많은 환우와 보호자들이 힘들때일수록 기도를 놓지 않게 도와주옵시고. 아플때일수록 말씀으로 무장하게 인도해주옵소서. 길이 안보일수록 더욱 강건한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한분한분 나열하기 어려울만큼 신실하고 좋은 분들이 이 시간에도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고 있사오니 긍휼히 여기사 놀라운 회복의 역사로 주의 살아계심 증거하게 해주세요.

특별히 빙문하신 저의 부모님과 보내는 이 시간, 제 부족한 모습에 너무 마음 아프지 않으시도록 작은 일상이지만 지금처럼 다스리며 함께 좋은시간 쭈욱 나눌수 있길 소망합니다. 또 70여 평생 섬긴 불교를 버리고 하나님품으로 어렵게 인도된 어린양들이오니, 그리스도인으로 노력하는 딸들의 삶이 그들의 신앙에 거름이 되도록 온가족 믿음생활을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이곳 동행의 일하고 니눔하며 섬기는 자들과 변함없이 동행하시며 그들에게 은혜 부어주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감사와축복님의

통증을 소강시켜주시고

일상의 소소함을 허락해주십시요

긴 병상생활을믿음으로

동행을위한 기도로

거룩하게 이겨내신 분께

이젠 치유의길도 열어주시고

통증없이 식음과식수를 허락해주십시요.

주님께서 감사와축복님을

위해 예비하신것이 가장 좋은것임을

믿사오니

가장좋은 하루를보내게하시고

가장좋은것만 보시고

가장좋은것만 들으시고

가장좋은분들만

곁에 계시게 해주십시요.

아멘..

[ 호석이아빠 님 ]

안녕하세요 호석아빠입니다 오늘 마지막이 될지 계속 항암이 될지 모르지만 신약이 출시 되었습니다 대장과 직장암 에 한정되지만 모든 암종을 이겨내는 약이 개발되어 암으로 인한 고통이 소멸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본인이아닌 다른분든을위한기도에 부족한 말이지만 힝상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L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호석아빠님의

치열한 치병을긍휼히 여기시고

치유의길들을 늘 예비해주십시요.

지치고 힘들마음에

주님의 자비와가호로

위안 내려주시고

가정에 평안을 주실껄 믿습니다.

모든짐들을

주님께서 들어주시어

호석아빠님에겐

오직 치유와 평안만을

내려주십시요..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보고 계시지요? 듣고 계시지요?

누구에는 지극히 당연한 일상

아이의 결혼에 혼주석에 앉는 것

평범한 직장생활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평범한 일상

우리는 이 악물고 고통을 감내하며 간절히 바라고 기대합니다.

마르고 갈라져 피가 철철 흐르는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

새까맣게 타들어가 감각도 없는 손끝으로 힘겹게 눌러가며 작성한 기도문

우리를 가여이 여기사 이 기도들에 반드시 응답하소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소서

반드시 응답하시고 치유하소서

병상, 호스피스에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분별의 능력을 허락하시어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천정은 자매와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을 지키소서.

열혈생활인님, 긍정의가치님, 아미별님을 치유하소서

힘내라아님, 호석이아빠님, 호들뭉치님에게 기적을 더하소서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열혈생활인님이 항암부작용으로 부터 자유케 하시고

좋은 치료법으로, 호전되게 하소서.

연이웅이님이 꼭!

반드시! 딸아이의 혼주석에 앉을 수 있도록 하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주님을 신뢰합니다

지금까지 지키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지키소서

모든 암세포의 증식을 멈추시고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50일 중보기도를 축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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