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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쯤 부터 마음먹고 준비 하였습니다
이제 20 일 남짓 남았습니다
날짜는 다가오는데 없던 걱정도 생기고
괘념이 ᆢ
이제는 꿈에서도 나타나고
꿈에서도 죽어라 걷습니다
이제 산속에서 꽃이 보이는게 여유가 생겼나봅니다
저 정도 거리가 5 킬로 미터 정도 되니 이제 스스로
체력을 가늠해 봅니다
흙길ㆍ돌길 완급조절 해보고
주특기인 계단오르기를 쉬지않고 500개씩 해봅니다
숨 넘어갈듯 해봅니다 연습이지만 실전보다 쎄게^^
실제 공룡능선에서는 연습처럼 천천히 갈겁니다
계단 종목은 마스터 했습니다
20 일후 결전의 날을 생각하면 설레임 이ᆢ
더워도 차마 덥다고 할 수없습니다
이제 남은시간 조금 더 보강하여 떠날 겁니다
대피소예약은 추첨으로 당첨
일주일 일정으로 설악산 곳곳에 영역을 표시할 계흭입니다^^
희운각 대피소는 처음갑니다
감사합니다
무찌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