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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떠난지 곧 3주가 되어가네요
그땐 몰랐는데 지나고나니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려오고 심장이 아프네요 뭘해도 이전만큼 100%의 기쁨 재미를 느껴지지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힘드네요
종교가 딱히있는건아니고 살아계실때 절을 그나마 좋아하셨어서 49제를 거창하게 할건 아니고 절만 하고 오려하는데 그전에 집근처에 절이 있어서 지나칠때마다 절만 2번 올리고 올까하는데요 위패를 챙겨가야하나요? 안챙겨가도되는지..
그리고 맨발이나 슬리퍼로 가면 절에 예의가 없는건지 몰라 여쭙습니다 검은양말을 꼭 신고가아햐는지..?
49제까지만 벌써 3주가 되었고 생각해보니 절에 지나칠때마다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라도 절만 올리고 와도 좋은거맞나해서
절다니시는분 아시는거 있음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