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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2023년10월 암 판정 이후 선항암후
2024년 6월 직장 및 간수술했는데
2024년10월 간 및 폐에 많은 수의 암 발견~
설 병원에선 여명1년 얘기 듣고 창원병원에서
2차 항암 시작함 2주에 한번씩 항암하고
2달에 한번 씨티 결과보는데~~
설에서는 폐에 좁쌀같은 작은 암이 많았고
간에는 10개가 있는데 젤 큰게2.6센티
창원에서 항암 후 1차 시티에서는 폐에 암 다 없어지고, 간은 젤 큰게2.3센티
이어서 2달후 씨티결과
폐에는 안보이고 간은 젤 큰게 1.6센티
이어서2달후 시티결과
폐에는 안보이고 간은 젤 큰게 1.3센티
과거 10개의 암덩이가 현재 6개만 보임!
최근 2회차 항암은 피부가려움 증상이 심해져
용량을80%로낮춤!
사회생활은 택배회사에 알바 일5시간으로 월7회정도 해봤는데 할 만 했어요!
최근 암 발생1년6개월되어 장애2급 판정으로
국민연금공단에서 장애연금 받기 시작함!
지금은 단순하고 편한 일자리 찾는중!
항암받고 바늘 빼는데 시간 뺄려니
직장 구하기가 만만치 않음!
작년 10월 여명이 항암 안할경우
길어야1년 얘기 들었는데~~
현재 나름 항암이 잘 들어 불편함 없이
돈 벌 궁리중!
내가 암환자인거 잠시 잊은듯
다른 암환자 얘기 안듣다가
오늘 한번 살펴보니 돌아가신
분들이 보여서 안타깝고 슬픈
마음이 드는 동시에
지금 힘든 분들에게 약간이라도
도움 될 수 있을까싶어 잘 견디고
있다는 소식 전해보는거임!
다들 힘 내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