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론서프 1차 후 구토하시면서 허리가 삐끗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된건지 그때부터 피검사에서 ALP 수치가 높아지곤 론서프 2차 후 허리랑 어깨 등 통증이 있어 종양내과 교수님께 뼈스캔 해봐도 되냐 여쭤보고 CT검사와 뼈스캔을 했습니다.
오늘 검사 결과를 들으러 가니 다발성 뼈전이라 하시곤 항암을 쉬고 3주뒤에 외래보자하세요.
그때 구토하면서 삐끗한 시점부터 피검사 ALP수치만 점점 갈수록 상승되어 종양내과 교수님께 뼈에 문제 있는거 아니냐 하니 간 전이도 있고 해서 높아질 수 있다해 계속 허리통증 있고 해 저희가 뼈스캔 찍어보고 싶다해서 찍은겁니다.
결과는 론서프 2회만에 다발성 뼈전이까지 되니 점점
희망이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7월에 대장외과 교수님 외래와 펫시티도 찍기로 되어있어 질문 1) 요번 뼈전이 되고 해 진료를 앞당겨 치료계획을 물어볼까 생각중인데 그래도 될런지...
질문 2) 다발성 뼈전이에 방사선치료도 가능할까요?
질문 3) 뻐스캔 정확도는 염증과 골절, 전이인지 구분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