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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창세기 50:19-20
모든 것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저의 고통과 눈물조차 주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암이라는 고난도속에서도
주께서는 저희를 향한 선한 뜻을 이루고 계심을 고백합니다.
요셉의 고백처럼,
저희들의 어려운 인생을 통해
서로가 희망과 위로를 나누는 통로를 만들어 주시고
함께 하는 동행에서 교감하고 사랑하는 힘을 주시며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는 선한 뜻으로 이어지게 하소서.
4기 환우들의 일상에 찾아오셔서
내가 너희들의 모든 상황을 선으로 바꾸리라 선포해주시옵소서.
오늘도 저희가 겪는 모든 일을
주님의 선한 목적 속에서 바라보게 하시고,
두려움보다 믿음으로 살아갈 힘을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