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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으로 파클리 탁셀 12회차를 3주전에 마치고 열흘 뒤 수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AC 항암때보다 파클리 탁셀을 더 힘들어 하고 있어요 ㅠㅠ
두들겨 맞는듯한 근육통, 특히 손발 저림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수술이 다가오면서 컨디션 조절이 오히려 더 힘든거 같아 걱정입닞다.
주물러주는 것고 그때뿐 ㅠㅠ 한계가 있구요..
입맛은 쇠맛이 난다고 하구요 ㅜㅜ
도대체... 요 부작용들은 언제쯤 사라지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case by case 사람마다 틀리다고 하지만...
의료진에 문의히면 그저 타이레놀 같은 진통제 밖에 없다는 답변만 들어서요 ㅠㅠ
여기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라며~
경험과 지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