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5월)

사월l직본
2025.05.31 11:13 | 조회 169

어제는 괜히 더 푹 꺼지는 느낌이었어요

왜그리 잠이 쏟아지는지

낮에도 저녁에도 쉴새없이 자고싶은 충동

기어코 조금씩 자긴 했어요

그랬는데도 정말 오랫만에 제대로 잤어요

이런 기분이군요

개운하고 뭘해도 좋을것 같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5월의 끝날을 좋은 상태로 마치고 6월을 맞아요 우리

5월 날씨 변화도 행사도 많아서

300km는 안될거라 생각했는데

중간 중간 오버페이스로

오히려 일찍 300km 가까워지고

그덕분에 며칠은 대충대충 마무리 합니다

2일 내시경 있어서

내일 모레 이틀은 자연스럽게 건너뜁니다

322km

25일

460000보

더운날씨에 수고 많았다 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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