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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재발이 되어서 일주일마다 항암하시는중이었고(탁솔)
복수 배액관도 한 상태로
오랫동안 제대로 못드시고 초록구토, 설사 하시길래
지난주 금요일 응급실 내원해서
검사해보니 장염균이 나왔고 항생제 치료했더니
구토와 설사가 아주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배액관도 빼시고 아주아주 조금이나마 음식을 드시기 시작..)
지난주말까지만해도 발이 퉁퉁 부었어도 거동은 할수있었는데
이틀전부터 종아리까지 땡땡하게 코끼리다리처럼 부어서 혼자 화장실 가는것도 힘들어 하십니다….
다리 만져보고 깜짝 놀랐어요. 마사지하면 나을까 싶어서 만지면 엄마는 만질때마다 아프다고 하고… ㅠㅠ
내일이라도 당장 암센터 응급실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을지…(응급실 입원 자체가 엄마가 불편하고 힘들어하시기에 내키진 않습니다…)
암센터 재활의학과 검색해보니 크게 뭘 해주진 않는다는 글이 많아서 ㅠㅠ
아님 다른병원 외래?가 나을지…..
이대로 더 심해질까봐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